[자연은 무심한 마음으로] 조희 - 장자의 비움 공부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1월 23, 2021 자연은 무심하지만 우리들을 위해 많은 것을 준다.자연은 생색내며 우리를 도와주지 않는다.그냥 무심히 해가 뜨고 달이 뜨고 별이 뜨고 썰물과 밀물이 왔다 갔다 할 뿐이다.그런 무심한 천체의 운행이지만그것이 없다면 우리는 살 수 없다.자연은 이처럼 무심한 마음으로 우리의 삶을 도와준다.ⓒ 조희, 장자의 비움 공부.리텍콘텐츠 출판.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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