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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조희 - 장자의 비움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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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강조하는 공자가 당신을 압박한다면,  비움을 중시하는 장자는 당신에게 휴식을 줄 것이다." 배움을 게을리 할 순 없지만,  언제나 모든 시간을 배우는 데에 집중할 순 없습니다. 달릴 때도 있어야 하고, 쉴 때도 있어야겠지요. 한참 달리고 있는 요즘,  비우고 멈추고 자연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야지 했는데 장자의 비움 공부라는 책을 만났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무언가를 억지로 하지 말라는 부분이  꼭 저한테 이야기하는 듯 했고요. 관점이나 시야를 돌리면 더 많은게 보이겠다 싶습니다. 장자의 글에 대한 소개와 설명이 2~5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에게는 어렵거나 길지 않아서 좋을듯 하네요. 따뜻한 주말에 사색에 도움이 되는 책, 고맙습니다. * 본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도를 깨닫는 사람은] 조희 - 장자의 비움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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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 도를 깨닫는 사람은  삶을 기뻐하거나 죽음을 싫어하지 않으며,  작은 것을 탓하거나 성공을 과시하지도 않고,  억지로 일을 꾸미지도 않는다. 물고기가 물 속에 있을 때  아무런 저항 없이 편안하게 살아가듯이  사람 역시 도 가운데 행할 때  아무런 문제없이 스스로 유유자적하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 조희, 장자의 비움 공부. 리텍콘텐츠 출판.

[좋은 항해사는] 조희 - 장자의 비움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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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모든 건) 변화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변화에 당황하지 말고  변화의 흐름을 잘 따라가길 바란다. 좋은 항해사는  역풍에도 굴하지 않고 나아가기보다  바람을 잘 이용해서 항로를 개척하는 쪽을 택한다. ⓒ 조희, 장자의 비움 공부. 리텍콘텐츠 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