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21의 게시물 표시

[열정과 재능을 점검] 이명혜 - 17년째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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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은가? 마음 속에 자꾸 다른 꿈이 떠오르는가? 더 나은 회사 혹은  더 나은 길이 있지 않을까 고민되는가? 그렇다면 잠깐 바람을 피워보길 권한다. 내 꿈이 무엇인지를 찾기 위해  과감하게 시간을 투자해 보시라. 그리고 충분히 그 길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점검해 보시라. 만약 이 길이 아니라고 생각되면  과감히 돌아오자. ⓒ 이명혜, 17년째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사이다 출판.

[Love all] Aureo Bae - The Book of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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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all,  trust a few,  do wrong to none. 모두를 사랑하되  모두를 믿지는 말고,  누구에게도 잘못은 하지 말라. - William Shakespeare. ⓒ 아우레오 배, 영어책. 바른북스 출판.  

[오늘을 온전히 살아낸]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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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일어설 힘조차 없는 사람에게  일어서는 방법을 전해 주는 것만이  그 사람을 위하는 길이 아니라는 것을, 주저 앉아 울고 싶은 사람에게  울지 않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만이  진정한 위로가 아니라는 것을,  아픔을 겪어내고 있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내일의 행복이 아닌, 현재를 견뎌 낼 힘이라는 것을,  오늘을 온전히 살아낸 사람에게  내일의 희망이 있다는 것을 말이죠. ⓒ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북로망스 출판.  

[말은 곧 나의 존재] 김선중 -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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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떻게 살아가는가' 하는 것은  내가 나를 '어떤 존재로 선택하는가' 와 직결된다. 그런데 이 선택을 구성하는 요소가  바로 생각, 감정 등이다. 우리의 생각과 감정이 나의 존재 상태를 반영하는데 생각이 감정이 되고, 감정이 행동이 되며,  행동이 결과로 만들어진다.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가  나의 존재에 영향을 미친다는 말과도 같다. 여기에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이 바로 '말'이다. 말에는 나의 생각과 감정이 반영되기에  '말은 곧 나의 존재' 라고 보면 된다. ⓒ 김선중, 아이 - 모든 것이 가능한 나는 누구인가. 원너스미디어 출판.  

[Forgiveness] AureoBae - The Book of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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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elieve forgiveness is  the best form of love  in any relationship. It tabkes a strong person  to say they're sorry  and an even stronger person  to forgive. - Marcus Aurelius ⓒ Aureo Bae, The Book of English. 어느 관계에서든 용서야말로  최고의 사랑이라고 나는 믿어. 큰 사람이어야 미안하다고 말할 수 있고,  그보대도 더 큰 사람이어야  용서를 할 수 있거든. - 아우렐리우스 ⓒ 아우레오 배, 영어책.  

[살아간다는 것은]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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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며  많은 소중함들을 마주합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지 못하고  지나치곤 하죠. 모든 소중함들을 그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내 마음속 가장 단단한 곳에 새기고 싶습니다. 그럴 수 있다면 어떤 고난에도  굳건히 버텨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소중한 시간들을 쌓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떠나간 사람들에게, 여전히 나의 곁에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안녕, 소중한 사람. ⓒ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북로망스 출판.  

[이별 말고 졸업] 이명혜 - 17년째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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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_말고_졸업 누가 갑이고 을이든 먼저 존중하고 사랑하면  상대방도 나를 존중하고 사랑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이별은 저만치 다른 얘기로 미뤄두고 싶더군요. 그래서 저는 말합니다. 오랫동안 한 사람과 함께 사랑할 수 있는 건  행운이라고. 그래서 있는 힘껏 사랑하다 이별이 아닌  졸업을 선택하고 싶다고 말이죠. ⓒ 이명혜, 17년째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사이다출판.  

[Love] Aureo Bae - The Book of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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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 you wish to be loved, love, and be lovable.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할 만한 사람이 되라. ⓒ 아우레오 배, 영어책.

[용서 구함, 감사 표현] 김선중 -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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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은 '용서 구함'에 익숙지 않다. '감사'에 대한 표현도 과거보단 나아졌지만  가까운 사이일수록 이런 도구들을 사용해  마음을 전달하기가 쉽지 않다. 평생 말도 많이 섞지 않고 데면 데면하게  지냈던 아버지에게 갑자기 감사와  용서 구함을 전달한다는 것이 어디 쉬울까. 하지만 그러한 순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진심으로 감사와 용서 구함을 실행했을 때  일어나는 기적 같은 변화는  망설였던 순간이 아찔하게 느껴질 정도로  크고 값지다. ⓒ 김선중, 모든 것이 가능한 나는 누구인가. I 아이. 원너스미디어 출판.  

[영어를 습득하는 효과적인 방법] 아우레오 배 - 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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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n efficient and  effective way of getting English, the apple of english education if you like. ⓒ Aureo Bae, The Book of English. 이건 영어를 습득하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야. 이를 테면 영어 교육계의 애플이라고 할 수 있지. ⓒ 아우레오 배, 영어책.  

[뒤집어 생각해 보는 연습] 이선형 - 엄마,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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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에도 양면이 있듯이  단점들도 장점으로 바꿀 수 있는 뒷면이 있다. 소심하다는 단점은 차분하다는 장점으로  바꾸어 말할 수 있고,  예민하다는 단점은 주변 사물을 세심하게  잘 느끼고 관찰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바꾸어 생각할 수도 있다. 우선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찾아 적어보고  단점을 장점으로 뒤집어 생각해 보는  연습을 해보면 자신에게도 꽤  괜찮은 면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 이선형 - 엄마,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미래와사람 출판.  

[있는 그대로] 조희 - 장자의 비움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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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강조하는 공자가 당신을 압박한다면,  비움을 중시하는 장자는 당신에게 휴식을 줄 것이다." 배움을 게을리 할 순 없지만,  언제나 모든 시간을 배우는 데에 집중할 순 없습니다. 달릴 때도 있어야 하고, 쉴 때도 있어야겠지요. 한참 달리고 있는 요즘,  비우고 멈추고 자연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야지 했는데 장자의 비움 공부라는 책을 만났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무언가를 억지로 하지 말라는 부분이  꼭 저한테 이야기하는 듯 했고요. 관점이나 시야를 돌리면 더 많은게 보이겠다 싶습니다. 장자의 글에 대한 소개와 설명이 2~5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에게는 어렵거나 길지 않아서 좋을듯 하네요. 따뜻한 주말에 사색에 도움이 되는 책, 고맙습니다. * 본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도를 깨닫는 사람은] 조희 - 장자의 비움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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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 도를 깨닫는 사람은  삶을 기뻐하거나 죽음을 싫어하지 않으며,  작은 것을 탓하거나 성공을 과시하지도 않고,  억지로 일을 꾸미지도 않는다. 물고기가 물 속에 있을 때  아무런 저항 없이 편안하게 살아가듯이  사람 역시 도 가운데 행할 때  아무런 문제없이 스스로 유유자적하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 조희, 장자의 비움 공부. 리텍콘텐츠 출판.

[Start small] Aureo Bae - The Book of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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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small, think big. Don't worry about too many things at once. Take a handful of simple things  to begin with,  and then progress to more complex ones. Think about not just tomorrow,  but the future. - Steve Jobs. ⓒ Aureo Bae, The Book of English. 작게 시작하고 크게 생각해. 한 번에 너무 많은 문제를 고민하지 마. 단순한 과제 몇 가지로만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과제로 나아가면 돼. 내일 뿐만 아니라 미래를 생각해. - 스티브 잡스. ⓒ 아우레오 배, 영어책.  

[자연은 무심한 마음으로] 조희 - 장자의 비움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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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무심하지만 우리들을 위해  많은 것을 준다. 자연은 생색내며 우리를 도와주지 않는다. 그냥 무심히 해가 뜨고 달이 뜨고 별이 뜨고  썰물과 밀물이 왔다 갔다 할 뿐이다. 그런 무심한 천체의 운행이지만 그것이 없다면 우리는 살 수 없다. 자연은 이처럼 무심한 마음으로  우리의 삶을 도와준다. ⓒ 조희, 장자의 비움 공부. 리텍콘텐츠 출판.  

[Open up Your heart] AureoBae - The Book of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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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begins as you  open up your heart. 마음을 열면  사랑이 시작돼. ⓒ 아우레오 배, 영어책.  

[뛰지 않고 걸어도 괜찮다] 정영욱, 참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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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을 주지 않아도 괜찮다. 높이 날아가려고  허덕이지 않아도 괜찮다. ​ 하지 못한다고 말하는 것도 그것대로 괜찮다. 언제는 뛰지 않고 걸어도 되고, 쉽게 울어도 된다. ​ 또 그래도 괜찮다고 말해서 굳이 괜찮아 보이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 다만 혹여 그 삶을 이겨내지 못한 밤일지라도 오늘 만큼은 쉽게 잠들었으면 한다는 것이다. ​ ⓒ 정영욱, 참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자연은 적게 먹고 적게 배설한다] 장석주 -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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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적게 먹고 적게 배설한다. 자연에서 낭비란 범죄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 부류다. 새들은 날기 위해  제 뼛속까지 비운다. 벌집은 최소한의 밀랍으로 그것을 가장  튼튼하게 받칠 수 있는 각도로 만들어져 있다. 새의 뼈나 깃은 최소한의 체중으로  가장 큰 힘을 날개에 실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자연은 낭비를 배제하는 방식으로 진화했다. 새들은 제 욕망을 채우느라 삶을 잃는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는다. ⓒ 장석주,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문학세계사.  

[We become...] AureoBae, The Book of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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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become what we think. 우린 우리 생각대로 돼. ⓒ 아우레오 배, 영어책.  

[좋은 항해사는] 조희 - 장자의 비움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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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모든 건) 변화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변화에 당황하지 말고  변화의 흐름을 잘 따라가길 바란다. 좋은 항해사는  역풍에도 굴하지 않고 나아가기보다  바람을 잘 이용해서 항로를 개척하는 쪽을 택한다. ⓒ 조희, 장자의 비움 공부. 리텍콘텐츠 출판.  

[이 길의 끝이] 글봇 아스테리아 - 모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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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 이렇게 뾰족뾰족한 모서리를  밟고 걷는 게 삶인 걸 알지만, 우는 건 아파서가 아니라  네가 알아줬으면 해서였다.  닳지도 않을 모서리에  다음 발걸음을 옮기며,  단지 나는 이 길의 끝이 너이길 바랐다.  그런 희망만 있다면  모두 견딜 수 있을 것 같았다. ⓒ geulbot_asteria https://www.instagram.com/p/CKBzvKaFKQt/?utm_source=ig_web_copy_link  

[Education is] AureoBae - The Book of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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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is not the filling of a pail,  but the lighting of a fire. - William Butlet Yeats. ⓒ Aureo Bae, The Book Of English. 교육은 양동이를 채우는 게 아니라  불을 지피는 것이다. -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 아우레오 배, 영어책. 바른북스 출판.  

[중요한 것은 지금] 장석주 -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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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실수는 평범한 것, 즉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 이 시간이며,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며,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다." (레프 톨스토이) 라는 사실을 망각한 것이다. 우리는 그 중요한 '지금'을 놓치면서 산다. 우리는 중요한 것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고, 중요한 사람은 지금 만나는 그 사람이라는  사실을 놓치고 항상 뒤늦게 후회한다. ⓒ 장석주,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문학세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