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친구란 많은 것을 바라지 않고 언제나 그 자리에서 기다려 주는, 그저 서로의 고향이 되어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게 해주는, 삶에 지쳐 돌아왔을때 언제든지 양팔을 벌려 반겨줄 수 있는 그런 존재가 아닐까요. 나는 누군가의 고향일 수 있을까요. 어떤 상황에도 소중한 사람을 감싸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일 수 있을까요. 그토록 따스한 마음을 언제까지나 변함없이 품을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북로방스 [진정한 친구]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출처: https://marasong.tistory.com/797 [달려라 MaraSong]
Start small, think big. Don't worry about too many things at once. Take a handful of simple things to begin with, and then progress to more complex ones. Think about not just tomorrow, but the future. - Steve Jobs. ⓒ Aureo Bae, The Book of English. 작게 시작하고 크게 생각해. 한 번에 너무 많은 문제를 고민하지 마. 단순한 과제 몇 가지로만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과제로 나아가면 돼. 내일 뿐만 아니라 미래를 생각해. - 스티브 잡스. ⓒ 아우레오 배, 영어책.
#이별_말고_졸업 누가 갑이고 을이든 먼저 존중하고 사랑하면 상대방도 나를 존중하고 사랑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이별은 저만치 다른 얘기로 미뤄두고 싶더군요. 그래서 저는 말합니다. 오랫동안 한 사람과 함께 사랑할 수 있는 건 행운이라고. 그래서 있는 힘껏 사랑하다 이별이 아닌 졸업을 선택하고 싶다고 말이죠. ⓒ 이명혜, 17년째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사이다출판.
나는 탁월한 존재이다. 이제부터 당신은 여기에 기준을 두길 바란다. 탁월한 당신을 인정해라. 그러면 탁월한 존재로서 자유로운 모습, 당당한 모습, 순수한 모습인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남을 탓하거나 회피하거나 우울하거나 부정적인 모습은 더 이상 당신이 아니다. 유일무이한 탁월한 존재. 그것이 바로 당신이다. 당신은 어디에서나 빛나며 많은 사람들이 그런 당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한다. 나 역시 그렇다. ⓒ 김선중, 아이. 모든 것이 가능한 나는 누구인가. 원너스미디어 출판.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아이와 말할 때는 엄마의 마음을 자꾸자꾸 알 수 있게 드러내야 한다. 나는 이 말을 조금 바꾸어 '감사함을 전할 때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발까지 알게 하라' 라고 말하고 싶다. 오늘도 내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면 그 마음을 자꾸자꾸 꺼내어 아이에게 많이 표현하고 많이 알게 하자. ⓒ 이선형 - 엄마, 이렇게 말해서 고마워요. 미래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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