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주는 말] 이선형 - 엄마,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말은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도구이기도 하지만,
누군가를 위로하고 행동을 변화하고
성장시키는 도구이기도 한다.

부모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신의 말을
들으며 자란 아이는 힘든 상황을
마주했을 때 그것을 극복할 힘을 낼수 있다.

아이에 대한 무한한 믿음을 가지고
그것을 말과 행동으로 아이가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표현하고 내 아이가 역경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기를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자.

ⓒ 이선형 - 엄마, 이렇게 말해서 고마워요.
미래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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