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만 하는 것] 원진주 - 솔직하고 발칙하게

 




나는 어른이 됐고 
나름 판단을 할 수 있는 나이가 됐다.
그런데 아직도 '보통'에 대해서는 
가늠이 되지 않는다.

도대체 어른들이 생각하는 보통은 무엇이고 
보통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

우리의 인생에서 보통을 알아내는 건 
참 보통일이 아닌 것 같다.

ⓒ 원진주, 솔직하고 발칙하게.
미래와사람 출판.






댓글

7일동안 가장 많이 본 글

주변 온도를 올려 주는 음식. 강가희 - 이제, 당신이 떠날 차례

[Start small] Aureo Bae - The Book of English

[Enjoy the Journey] AureoBae - The Book of English

[다양한 진리를 배울 수 있는 곳] 이명혜 - 17년째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하면 된다] 석정현 - 썰화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