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온도를 올려 주는 음식들이 있다. 어디선가 풍겨 오는 군고구마 냄새, 학교 마치고 집으로 들어왔을 때 어머니가 만들고 계신 김치찌개, 이른 아침 1층 빵집에서 풍겨 오는 빵 굽는 냄새.... 이런 것들은 주변 온도를 3도 정도는 올려 주는 것 같다. ⓒ 강가희 - 이제, 당신이 떠날 차례 책밥 작가님의 글을 보고 갓 구운 빵이 어찌나 생각나던지요. 당장 사러 갈 수도 없어서 빵 이미지로 대신합니다. 빵 사진만 봐도 고소하고 달콤한 냄새가 납니다.
회사 생활을 꾸준히 할 수 있었던 비결 : 퇴근후 운동 . 열심히 땀을 흘리다 보면 회사에서는 이해가 가지지 않던 그들의 지적이 이해가 갔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그들의 입장 역시 생각하게 되었다. 물론 과하다 싶은 언행들도 있었으나 이 역시 운동을 하다보니 용서가 되었다. 참 놀라운 일이었다. ...... 퇴근 후에 하는 운동은 당신의 건강한 몸을 위해, 건강한 정신을 위해,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 이명혜, 17년째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사이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뿐만이 아니라 건강한 몸을 위해서라도 매일 10분씩 꾸준한 운동!! 출처: https://marasong.tistory.com/764
난 꼭 그게 사랑 같이 느껴질 때가 있었다. 언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했는지 선명하게 알고 있는 사람과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어보고 나서야 함박눈이 내리고 있는 걸 안 사람. 나를 언제부터 좋아했어? 라는 물음에 그렇게 답한 적이 있었다. 나도 모르겠어. 창문을 열어보니까 눈이 내리고 있던데? ⓒ 박근호, 당신이라는 자랑 히읏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고, 더 멋진 모습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모든 분들이, 일상의 아픔을 잠시나마 잊게 해 주는 자신만의 소중한 것을 꼭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각박한 현실 속에서 행복을 가져다주는 자신만의 좋아하는 것을 마음 가득 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예기치 못한 고난을 마주하게 될 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의미를 찾지 못할 때, 스스로를 향해 말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 '그래, 이거면 충분해.' ⓒ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북로방스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건 어떤 건지, 내가 정말 원하는게 뭘까 생각해 봅니다. 아직 못찾았다 하더라도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찾아보면 됩니다. 늦은 때라는 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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