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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적게 먹고 적게 배설한다] 장석주 -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감정 계좌] 이선형 - 엄마,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이라는 책에 따르면 사람에게는 '감정 계좌'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 서로의 감정 계좌에 잔고가 충분하다면 인간관계에 있어서 다소 실수를 하더라도 별 문제가 없지만, 깡통 계좌라면 사소한 일도 결코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고 그는 설명하고 있다. 가만히 생각해보자. 내 아이와 나 사이에 감정 계좌의 잔고는 얼마나 채워져 있을까? ⓒ 이선형 - 엄마,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미래와사람 출판. 아이와 나 뿐만이 아니라 부모님과 나, 배우자와 나 사이에는 잔고가 얼마일까요? 또 친구나 친하다고 생각하는 동료와의 관계는 어떤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감정 계좌도 적금처럼 꾸준히 이자가 붙어주면 참 좋겠다 싶네요. ................................................................................................................................... 알라딘 : 엄마,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7519626 ................................................................................................................................... 예스24 : 엄마,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 https://bit.ly/39xXYky 바로 위에 있는 예스24 링크를 클릭한 후 구매하시면 저에게 소정의 수수료가 지급됩니다. 책 소개가 마음에 드셨다면 링크를 통해 구매해 주세요. 웃는 일,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무한한 잠재력] 정여울 -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나는 인간의 무의식 속에 아직 실현되지 않은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때로는 가혹한 환경 때문에, 때로는 자기 안의 콤플렉스 때문에 실현되지 못한 그 잠재력 중에는, 스스로의 치명적인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힘도 있고, 누구도 해내지 못한 어려운 과업을 완수하는 재능도 있으며, 생존과 실용을 뛰어넘어 예술과 학문 그 자체를 추구할 에너지도 포함되어 있다. ⓒ 정여울 -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김영사. . . . 무의식은 무언가 존재하지만 깨닫지 못하는 의식이 아닌, 어떤 의식이 있는지 존재 자체를 아예 모르는 상태도 있습니다. 그 안에는 분명 우리가 알고 있는 실력이나 힘을 넘어서는 잠재력도 있겠지요. 발휘되면 무서운 힘을 보여주는 잠재력. 많이 움직이고 다양하게 생각하며, 꾸준히 행동하고 성장해 나아간다면 그 잠재력을 꼭 발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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